성경 족보 › 인물
요아스
삿 6:11
- 아비에셀 사람으로,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속한 오브라의 상수리나무 아래에 앉았을 때 아들 기드온은 밀을 타작하고 있었다. 삿 6:11
- 기드온이 바알의 제단을 헐자 성읍 사람들이 아들을 내놓으라 했으나, 「바알이 과연 신일진대 자신을 위해 다툴 것」이라며 막았다. 삿 6:28-31
자녀
- 기드온 — 아들 삿 6:11 · 삿 6:29 · 삿 8:29 · 삿 8:32
근거 구절
삿 6:11 · 삿 6:29 · 삿 8:29 · 삿 8:32